해피투게더 최정윤, 2세 계획은? "훈남 남편 닮은 쌍둥이 욕심난다"

해피투게더 최정윤

2015-01-30     김지민 기자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7월 tvN '택시'에서는 최정윤과 남편 윤태준이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최정윤은 남편 윤태준의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하며 "이런 아기 낳고 싶어서 남편의 어릴 때 사진을 일부러 침실에 뒀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남편과 시댁, 자신의 고민은 무엇이냐"는 MC의 질문에 "시부모님이 내색은 안 하시지만 손주, 손녀를 바라실 거 같은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또한 최정윤은 "이제 2세 생각을 하고 있다. 요즘은 쌍둥이가 욕심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윤은 28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훈남이네",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