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강호동 극찬 진세연, 과거 민낯 4종 셀카 재조명 '시선집중'
투명인간 강호동 극찬 진세연 민낯 4종 셀카 공개
2015-01-29 이윤아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배우 진세연의 미모를 두고 세계 최고라고 극찬한 가운데 민낯 4종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해 6월 자신의 트위터에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이제 2시간 후면 본방사수 할 시간이에요. 이번주 방송 안 보시면 후회하실거에요! 오늘도 가족이 함께 옹기종기 모여 '닥터이방인' 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단발머리에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28일 방송된 KBS 2TV '투명인간'에 출연한 진세연은 강호동으로부터 미모 칭찬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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