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진세연, 과거 여름휴가 인증샷 "마릴린 먼로가 따로 없네"
'투명인간' 진세연 여름휴가 인증샷
2015-01-29 이윤아 기자
'투명인간'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의 여름휴가 인증샷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8월 진세연은 SBS 드라마 '닥터이방인' 종영 이후 가족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떠났다.
당시 진세연은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사진을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캐쥬얼한 티셔츠와 화려한 프린터 패턴의 핫팬츠를 입고 어린아이처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마릴린 먼로 조각상 포즈를 그대로 따라하는 발랄함을 선보여 시선을 끈다.
한편, 진세연은 28일 방송된 KBS '투명인간'에 출연해 직장인들과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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