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과거 "가슴 성형? 맹세코 한 적 없어. 10년 동안 꾸준히 몸매 관리한 결과"

이본 가슴 성형 논란 해명

2015-01-29     이윤아 기자

방송인 이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본의 가슴 성형 논란 해명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본은 과거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누드 사진이 차례로 공개되면서 가슴 성형 의혹이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이본의 누드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본의 공식 사이트 '섹시 이본' 게시판 등에 "이본의 누드에 드러난 가슴과 몸매가 예전 방송 활동 때에 비해 커져 있다"라며 가슴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본 측은 "맹세코 성형을 한 적이 없다"라며 "지난 10여 년 동안 매일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한 결과"라며 반박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본의 누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EN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본의 가슴뿐 아니라 몸매 전체를 대상으로 10억 보험에 가입한 상태다. 성형을 목적으로 칼을 대는 것 자체가 계약 위반이다"라며 가슴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이본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장우혁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