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진세연, 아이돌 연습생 시절 눈길 "스타제국 연습생으로 몸담은 적 있어"

투명인간 진세연 아이돌 연습생 출신

2015-01-29     김지민 기자

배우 진세연이 '투명인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백댄서 쥬얼리 논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진세연은 과거 온라인상에 걸그룹 쥬얼리의 백댄서로 무대에 오른 사진이 확산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에 대해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진세연이 16살 무렵에 쥬얼리가 속해 있는 기획사 스타제국에 연습생으로 몸담은 적이 있었다. 원래 진세연이 아이돌 가수를 꿈꿨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3개월쯤 연습생 시절을 거쳤는데 그때 쥬얼리 멤버들의 무대에 함께 오른 사진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라며 "백댄서 출신은 아니고 당시에도 예쁘고 춤도 잘 춰서 무대에 발탁된 것 같다"라며 백댄서 설에 대해 부인했다.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진세연이 아이돌 가수를 꿈꿨지만 이후 배우로 진로를 변경해 고등학생 시절부터 모델 활동 및 드라마에서 아역 배우로 나서기 시작했다. 배우로 진로를 바꾼 걸 굉장히 만족해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 '투명인간'에 출연해 엉뚱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