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진세연, 얼마나 곱게 자란 거야? "생애 처음 깬 계란" 자랑

'투명인간' 진세연 계란 에피소드

2015-01-29     김지민 기자

'투명인간'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이 과거 방송에서 고백한 내용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E! '스타레시피'에서 진세연은 김보미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해외에서 현지 음식을 맛보고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K-food 레시피를 찾았다.

당시 방송에서 진세연과 김보미는 재료를 구하기 위해 직접 태국 재래시장을 찾아 발품을 파는 등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세연은 계란을 풀기 위해 날계란을 들고 모서리에 계란을 깨는 부분에서 "계란이 깨지지 않는다"며 쩔쩔맸다.

조금 더 세게 깨보라는 말을 들은 진세연을 우물쭈물하다 계란을 조금 더 세게 내리쳤다.

진세연은 깨진 계란에 기뻐 카메라를 향해 "생애 처음 깬 계란"이라며 환하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 게스트로 출연한 진세연은 놀라운 활약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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