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메모리 선공개, 최희 "김동완과 나는 운명" 사심 고백
신화 메모리 선공개 김동완 팬 최희 결혼 언급 이유 화제
2015-01-29 김지민 기자
그룹 신화의 신곡 '메모리(MEMORY)' 선 공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포츠 아나운서 최희가 신화의 김동완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최희는 지난 2013년 5월 KBS '해피투게더'에 함께 출연한 신화와 관련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당시 최희는 자신이 신화 팬클럽인 '신화창조'임을 밝히면서 김동완의 오랜 팬임을 밝혔다.
이어 "김동완의 생일과 내 생일을 합하면 각각 2011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그래서 김동완과 2011년에 결혼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완이 최희에게 "도대체 우리가 어디서부터 어긋난 거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화 소속사 측은 "신곡 '메모리'는 17년 동안 그룹 신화와 함께해준 고맙고 소중한 팬들에게 바치는 멤버들의 마음이 담긴 팝 발라드곡으로 오는 2월 3일 공개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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