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진세연, 주지훈과 키스신에 감독 "목석이야?" 돌직구
'투명인간' 진세연 주지훈 목석 키스신 언급
2015-01-29 김지민 기자
'투명인간'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이 과거 주지훈과의 키스신 비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2012년 11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의 주연 배우 진세연은 주지훈과의 키스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진세연은 "주지훈 씨가 제가 부끄러워 하는 걸 알아서 많이 배려해줬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키스신이 끝나고 감독님이 목석 같다고 말해서 부끄러웠다. 그런데 그때 주지훈 씨가 감독님한테 '자기 탓'이라고 말해줬다"며 주지훈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KBS '투명인간'에 게스트로 출연한 진세연은 귀요미 송을 선보여 MC들과 직장인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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