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분, 과거 성형 고백 "쌍꺼풀 수술 3번이나 해, 지금 눈도 만족 못 해"

김예분 성형 고백

2015-01-29     이윤아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이본이 90년대 스타 김예분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김예분이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2013년 JTBC '집밥의 여왕-미스코리아 특집' 녹화에서 김예분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김예분의 집에는 남편을 위한 운동기구와 언제든 영화를 볼 수 있도록 빔 프로젝터가 설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김예분의 쌍꺼풀 수술 전 사진이 발견돼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쌍꺼풀 수술을 하기 전 모습과 수술을 1번 하고 출전했던 1994년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에 김예분은 "쌍꺼풀 수술을 3번이나 했다"며 "지금의 눈도 만족하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본은 김예분에 대해 "내 앞에서 명함도 못 내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