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진세연 이상형, "김현중과 김재욱 중 누구일까?"
투명인간 진세연 이상형
2015-01-29 이윤아 기자
'투명인간'에서 활약한 배우 진세연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진세연은 지난 2013년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쇼케이스에 참석해 극 중 러브라인을 이루는 두 명의 배우 중 진짜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묻는 질문에 "너무 어렵다"고 답했다.
진세연은 "수옥(김재욱 분)이 같은 경우는 처음에 딱 '너 내꺼야'라는 식으로 다가온다. 정태(김현중 분)는 티내지 않고 은근히 질투하는 면이 나온다. 귀엽게 봤다. 수옥이랑 정태 둘 다 멋있다. 너무 어렵다"며 끝내 선택하지 못했다.
한편 28일 방송된 KBS 2TV '투명인간'에서는 MC 강호동이 "전 세계에서 제일 예쁘다"라며 진세연의 외모를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