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본, 20대 부럽지 않은 완벽 몸매 망언 "복근 보기 안 좋아 일부러 없애"

라디오스타 이본 몸매 망언

2015-01-29     김지민 기자

방송인 이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본의 몸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본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20대 못지않은 몸매의 비결을 전수했다.

이본은 19층 계단 오르기 운동법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느니 운동도 할 겸 계단을 걷는다. 기본적인 운동도 되고 힙업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본은 "계단 오르기는 여성한테 참 좋다. 조금 탄력 있는 힘을 원한다면 웬만하면 계단을 오르면 된다"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또한 이본은 플라잉 요가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히며 탄탄한 구릿빛 복근을 공개했다.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 석 삼자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라며 웃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랑했다.

한편 이본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