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김현성 키스 퍼포먼스, "누나가 정말 예뻐 보였어!"
이본 김현성과 키스 퍼포먼스 재조명
2015-01-29 김지민 기자
탤런트 이본이 과거 가수 김현성과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1년 SBS플러스 '컴백쇼 톱10'에는 가수 김현성이 출연해 히트곡 '소원'을 열창했다.
당시 김현성은 MC를 맡고 있던 이본과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방송 중 실제로 입을 맞춘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MC 박명수도 "진짜 키스를 한 거냐. 이거 미국 방송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이에 이본은 "사실 키스하는 장면에서 조명이 어두워지기로 했는데, 밝은 상태 그대로 진행이 됐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게 됐다"며 의도하지 않았던 상황임을 설명했다.
이후 대기실로 김현성은 "이본 누나가 갑자기 너무 예뻐 보여서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본 김현성과 키스 퍼포먼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본 김현성과 키스 퍼포먼스, 대박", "이본 김현성과 키스 퍼포먼스, 미국 방송이네", "이본 김현성과 키스 퍼포먼스, 설렜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