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본, 과거 결혼정보회사 가입 신청서 보니 재벌 맞네!

라디오스타 이본 결혼정보회사 가입 신청서 공개

2015-01-29     김지민 기자

가수 이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재력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한 방송을 통해 공개한 결혼정보회사 가입신청서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본은 과거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나는 재벌녀"라고 밝혔다.

당시 이본은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위해 가입 신청서를 작성, 공개했다. 이본은 제출한 신청서 재산 목록에는 2억 원 상당의 외제차와 72평대 아파트가 기입돼 있다.

취미 및 특기 사항에는 골프와 스킨스쿠버, 보디빌딩이 적혀 있다. 이에 커플 매니저들은 "프로필 상으로는 재벌들과 공통점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이본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 등을 밝히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