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진세연 홍종현, 다정하고 즐거운 한때 '눈길'

진세연 홍종현 다정샷

2015-01-29     이윤아 기자

배우 진세연이 '투명인간'에 출연해 활약한 가운데 홍종현의 다정한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지난해 12월 올해 개봉 예정작인 영화 '경찰가족'에서 여자주인공 박영희 역으로 캐스팅된 진세연과 홍종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실제 커플인 마냥 다정한 모습으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묘하게 닮은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진세연은 28일 방송된 KBS 2TV '투명인간'에 출연해 직장인들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