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써니의 연애 조언? "대중에게 걸리면 안 된다"
룸메이트 나나 써니
2015-01-29 김지민 기자
SBS '룸메이트' 나나와 써니의 연애 관련 대화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7일 '룸메이트' 방송에서는 써니와 나나, 이국주가 연애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나나는 "사람을 만날 때 쉽게 만나지도 쉽게 헤어지지도 않는다"며 고등학교 때부터 만난 사람 통틀어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13일 방송에서 써니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써니는 "연애는 종류가 있다. 진지한 연애와 가벼운 연애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국주는 "통틀어 몇 번 정도냐"고 물었고, 써니는 "유치하게 그걸 세야 하느냐"고 말했다.
이어 써니는 "근데, 대중에게 걸리면 안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