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과거 "서강준과 사귈 수도 있어" 충격 발언
'룸메이트' 나나 과거 서강준 언급 충격
2015-01-28 김지민 기자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과거 서강준에 대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6월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나나는 멤버들과 함께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서강준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나나는 가장 마음에 드는 멤버를 서강준으로 꼽으며 "성격만 잘 맞으면 사귈 수도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소라는 "강준이는 너 좋아하는 것 같던데"라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꿈꿨다.
하지만 나나는 "나한테 말도 잘 안 건다. 호감이 없는 것 같다"며 섭섭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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