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맘마미아' 심형탁, "하루 화장실 4번 너무 괴로워!"

심형탁 하루 4번 화장실 언급

2015-01-28     김지민 기자

드라마 '미스 맘마미아'에 출연하는 배우 심형탁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심형탁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생기는 징크스 같은 게 있느냐"는 DJ 정찬우의 질문에 "그런 건 없다"고 답했다.

이어 심형탁은 갑자기 자신의 얼굴을 만지며 "내 피부가 굉장히 좋은 거 같다. 피부 트러블이 하나도 없다"며 자랑했고 이에 DJ 컬투는 "피부가 좋은 사람들이 화장실을 자주 간다더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심형탁은 "맞다. 나는 하루에 화장실을 4번 간다"며 "하루는 그게 너무 괴로워 병원을 갔는데 고치려면 살을 찌워야 한다더라 하지만 배우를 해야해서 안 고치기로 마음먹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KBS N 새 수목드라마 '미스 맘마미아'는 과거가 있는 네 여자의 사랑과 연애에 관한 유쾌한 인생 분투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드라마로 2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된다.

심형탁 하루 4번 화장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형탁 하루 4번 화장실, 장이 좋은 것도 문제구나" "심형탁 하루 4번 화장실, 심형탁 잘생겼다" "심형탁 하루 4번 화장실, 드라마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