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맘마미아' 심형탁, 19금 발언 재조명 "야동 이어폰 끼지 않고.."

맘마미아 심형탁 19금 발언 재조명

2015-01-28     김지민 기자

배우 심형탁이 KBS N 새 수목드라마 '미스 맘마미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운데 그의 거침없는 19금 발언이 새삼 화제다.

심형탁은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깜짝 등장해 과감한 발언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당황시켰다.

당시 심형탁은 "부모님 본가와 2분 거리인데 독립의 효과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야한 동영상을 볼 때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심형탁과 한고은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미스 맘마미아'는 과거가 있는 네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사랑과 연애, 인생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