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이재룡 딸 공개, 이어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 '깜짝'

유호정 이재룡 딸 공개

2015-01-28     이윤아 기자

배우 유호정 이재룡 부부가 방송 최초로 딸 예빈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유호정이 치어리더로 변신한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유호정은 지난해 3월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출연 당시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당시 남편 역을 맡은 김승수(강성훈 분)를 위해 치어리더 복장을 입은 것. 유호정은 극 중 남편의 애교가 없다는 불만에 따라 치어리더 의상을 입은 채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며 애교를 부렸다.

한편 유호정 이재룡 부부는 28일 방송되는 SBS '즐거운 가'를 통해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딸 예빈이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