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아들 안리환 축구 절대 안 시킬 것"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안리환 축구 언급
2015-01-28 김지민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안정환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MBC에서 열린 '2014 연예대상'에서 안정환의 아들 안리환은 "아빠와 더 친해진 것 같으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당시 안리환은 고개를 저으며 "축구를 시켜주지 않아서 아빠가 싫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정환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운동은 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그다지 시키고 싶지 않다"고 해명했다.
한편, 27일 KBS '우리동네 예체능'은 안정환의 활약으로 시청률 7.1%를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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