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임효성 슈, "쌍둥이 라희 라율 가졌을 때 30kg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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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8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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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룸메이트'에 슈-임효성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슈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는 지난해 12월 MBC퀸 '휴먼다큐 부부일기'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슈는 "많이 먹는데 살이 찌지 않는 것 같다. 비결이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식단도 중요하고 끼니마다 조금씩 많이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쌍둥이 가졌을 때 정말 많이 쪘다. 30kg 정도가 증량 됐는데 쌍둥이를 키우다 보니 저절로 다이어트가 돼 다 빠지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슈는 "남편이 살이 찌니까 아줌마같이 안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더라. 그 말은 사실 결혼 전부터 남편이 자주했던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항상 긴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