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종합운동장 보수에 따른 운동시설 이용제한 안내

2015-01-27     김종선 기자

33만 원주시민과 300만 강원도민이 함께하는 2015년 제50회 강원도민체전이 오는 6월 9일부터 5일간 원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주시는 성공적인 대회추진과 대회기간 중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원주 이미지를 구현하고자, 주경기장 및 개·폐회식이 진행되는 종합운동장에 대한 트랙, 성화대, 본부석 및 벽체 등에 대한 보수작업을 오는 2월초부터 5월말까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운동장에 대한 보수작업이 시행되는 2월초부터 5월말까지는, 시민들의 안전과 조속한 보수작업을 완료하기 위하여 불가피하게 종합운동장 내부와 외부 일부지역의 운동시설 이용을 제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