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마이키에 사과한 김정남, 과거 "7년째 솔로 이젠 외로워" 깜짝 고백

터보 마이키 김정남 7년째 솔로 발언

2015-01-27     김지민 기자

터보 원년 멤버 김정남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후속 멤버 마이키에게 미안함을 드러낸 가운데, 김정남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7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김정남은 DJ 김창렬의 "애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7년째 혼자"라고 답했다.

이어 김창렬의 "이제 결혼해야 하지 않느냐?"는 물음에 김정남은 "원래 고등학생 때부터 결혼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요즘 가족들 때문에 결혼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정남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마이키와의 전화연결 후 "형이 미안하다. 원래 MBC '무한도전-토토가' 섭외가 너라고 하더라"며 사과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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