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절친 소유진, 과거 잘 나가는 남편 백종원에 "나대지 마라" 돌직구
가희 절친 소유진 백종원에 돌직구
2015-01-27 김지민 기자
가수 가희의 절친 배우 소유진이 과거 남편 백종원을 향해 날린 돌직구가 화제다.
지난 2013년 7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백종원은 "방송 후 CF 제안이 들어왔는데 다 거절해야 했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예전에 '힐링캠프'에 처음 출연했을 때 냉장고, 주방가구 CF 섭외가 쇄도했다. 하지만 아내가 '이럴 때 나대는 것 아니다'고 해서 아까운 것을 많이 놓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가 방송계 대선배이기 때문에 그의 조언을 무조건 따랐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은 절친 가희와 함께 출연해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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