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눈물, 과거 복근 발언 재조명 "열심히 무대 준비해서 나가면 복근에 대한 내용뿐"
가희 눈물 복근 발언
2015-01-27 이윤아 기자
가수 가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눈물을 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복근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가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가희는 "열심히 무대를 준비해서 방송에 나가면 기사 20개 중에 18~19개는 복근에 대한 내용이다"라며 "'내 복근이 여전히 관심을 받는구나' 싶지만 '내 무대에 볼 게 복근밖에 없나' 그런 마음이 생긴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배우 소유진과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애프터스쿨 졸업 이후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소유진이 해준 말을 전하며 갑자기 눈물을 흘려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