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5중 추돌사고, 젝스키스 근황 알아보니 "YG에서 조카 보는 유모로 활동?"
강성훈 5중 추돌사고 젝스키스 근황
2015-01-27 이윤아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5중 추돌사고를 내 화제인 가운데, 젝스키스 멤버들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젝스키스 출신 배우 장수원은 지난해 12월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젝스키스 멤버들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장수원은 "젝스키스는 재결합 생각이 없느냐"라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팬을 위해서 재밌게 해보자는 생각인데 멤버들 각자의 생각이 좀 다르다"라고 답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젝스키스 멤버들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장수원은 "은지원은 활동하고 있고 김재덕은 토니와 신인 제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장수원은 "고지용 군은 연료 절감 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다"라며 "이재진 형은 YG에서 조카 보는 유모로 활동하고 있다. 양현석이 등록금을 내주고 있어 그 값을 해야 해 조카를 보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성훈은 26일 오후 6시 20분경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수원 IC 1km 전방에서 자신이 몰던 지프 차량으로 서 있던 안 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5중 추돌사고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