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4단 합체 ‘특공트랜스’ 출시

2015-01-27     심상훈 기자

손오공(대표 김종완)은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의 4대의 변신 특공카 ‘특공트랜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 미니특공대 첫 완구로 ‘특공 트랜스웨폰’이 출시되고 큰 인기를 끌자 후속 제품에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볼트봇, 맥스봇, 새미봇, 루시봇이 각각 자동차 모드로 변신하는 ‘특공트랜스’를 선보여 상반기 완구 시장에 주목을 받고 있다.

‘특공트랜스’는 4개의 특공로봇이 각각 특공카로 변신할 뿐 아니라 2대씩 합체하여 중형로봇인 ‘볼트맥스트론’과 ‘새미루시트론’으로, 그리고 4대의 로봇이 다시 합체하여 거대한 하나의 로봇인 ‘포스자이언트론’으로 변신한다.

다양한 변신을 자랑하는 특공트랜스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로봇을 완벽하게 재현하여 미니특공대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트랜스웨폰에 이어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미니특공대 ‘액션 피규어’도 내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14cm로 제작된 액션 피규어는 각 캐릭터들의 특징을 정교하게 구현하였다. 관절이 유연하게 움직이며 함께 들어있는 트랜스웨폰 4종도 번갈아 손에 장착 가능하여 실감나는 놀이를 즐길 수 있다.

2월 5일 미니특공대의 멋진 활약을 극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극장판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 새로운 악당의 습격>이 내달 5일 개봉한다. 미니특공대 극장판은 새로운 캐릭터와 새로운 사건들로 펼쳐져 더욱 강력해진 미니특공대의 활약과 시즌2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작은 동물들이 자신보다 더 약한 동물을 보호하는 스토리의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는 최근 시즌1(13분/26화)을 마치고 재방송임에도 불구하고 11개 어린이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행진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