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클릭] 아시안컵 결승 진출, 동해안 폭설, 청와대 폭파 협박 용의자, 이정협 김영권 골, 알뜰폰 가입자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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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7     이윤아 기자

▼ 아시안컵 결승 진출

한국이 27년 만에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각)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4강전에서 2-0으로 이라크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전반 9분 기성용과 손흥민은 유효 슈팅을 날렸으며, 전반 20분에는 이정협이 선제골을 터뜨려 1대 0으로 우위를 점쳤다.

이후 후반 5분 이정협이 공중볼을 가슴 트래핑으로 떨궜고,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김영권이 왼발 중거리 슛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뚫었다.

▼ 동해안 폭설

오늘(27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낮아져 추워질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로 어제보다 10도 정도 떨어졌다.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눈(강수확률 60~90%)이 내리겠고, 경상남북도 동해안과 경북 북동산간은 낮부터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리겠다.

특히 강원도 영동과 경북 북동 산간,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28일까지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도 영동·경북 북부 동해안·경북 북동 산간 10~20cm, 울릉도·독도 3~8cm, 경북 남부 동해안 1~5cm, 경남 동해안 1cm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8도로 어제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 이정협 김영권 골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이라크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국 대표팀은 26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4강전에서 이정협의 선제골과 김영권의 추가골로 2-0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에 한국은 1988년 대회(준우승) 이후 27년 만에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1960년 이후 55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이날 전반 20분 김진수의 왼발 프리킥을 받은 이정협이 헤딩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5분 박주호가 문전 중앙으로 높게 띄운 볼을 이정협이 아크 정면에서 가슴으로 밀어줬고, 공격에 가담했던 김영권이 왼발슛으로 연결시켜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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