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이준 '풍문으로 들었소' 출연 확정, 과거 이준 "19금 영화 보려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이준 19금 영화 발언

2015-01-26     이윤아 기자

배우 유준상과 이준이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과거 이준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0월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배우는 배우다' 언론시사회에서 이준은 "극 중 베드신이 많은데 팬들이 보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준은 "저도 좋아하는 배우가 베드신을 찍었다면 보기 힘들 것 같다"며 "특히, 미성년자 팬분들은 성인이 된 후에 VOD로 보셨으면 좋겠다. 저도 7년 전에 억지로 19금 영화를 보려다 걸린 적이 있다"고 고백해 취재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펀치'의 후속작으로 오는 2월 23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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