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데님 진 화보 공개 '청청 패션 완벽 소화'
2015-01-26 박병화 기자
지난 해 홍콩판 에스콰이어 표지 모델에 이어 올해에는 한국판 에스콰이어 2월호 표지 모델이 된 박해진은 대륙을 넘어 아시아를 평정할 신 한류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표지 컷에서 베이직 데님 재킷과 데님 팬츠의 청청 패션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박해진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날 공개된 다른 컷에서 박해진은 엣지 있는 로고 티셔츠에 화이트 페인팅 워싱이 돋보이는 세련된 데님 재킷을 무심한 듯 걸쳐 시크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미드 컬러 블루 데님에 심플한 슬림 핏 카키 컬러 티셔츠와, 깔끔한 화이트 피케 폴로 티셔츠로 스타일리쉬함을 뽐냈다.
한편, 박해진의 화보는 해당 매거진 2월 호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