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먹방, 닭발 손에 쥐고 야무지게 흡입 '걸그룹 이미지는 어디에?'
윤보미 닭발 먹방
2015-01-26 김지민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출중한 태권도 실력을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간의 조건'에서 선보인 먹방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보미는 지난해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서 야무지게 닭발을 먹는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윤보미는 김숙과 함께 필라테스에 도전한 뒤 배고픔에 허덕였고, 녹음실에서 순서를 기다리다 도시락으로 싸온 닭발을 야무지게 흡입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윤보미는 먹고 남은 닭발 뼈를 아무렇지 않게 뱉어내다 카메라를 의식하고 다급하게 가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경력 8년의 태권도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