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결혼, "부모님이 언론인 출신…항상 발음 지적 받아"
이세은 결혼 부모님 언론인 출신 화제
2015-01-26 김지민 기자
3월 결혼소식을 알린 배우 이세은의 집안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10월 KBS '1대100'에 출연한 이세은에게 MC 한석준은 "부모님이 M본부 기자와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말이 진짜냐"고 물었다. 이에 이세은은 "사실"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늘 어머니가 모니터를 해주면서 발음을 지적해준다"며 "특히 사극을 할 때 어려운 단어나 발음 같은 것들에 도움을 많이 준다"고 전했다.
또한 "글 쓰는 것을 잘한다고 들었다"는 말에 이세은은 "잘한다기보다는 아버지가 기자 생활하셨다. 그래서 그 영향을 받아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6일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세은이 3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상대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의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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