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전현무, 과거 "혼자 사는 집에 썸녀 초대했다"…'혹시 양정원?'

양정원과 열애설 전현무 과거 썸녀 언급

2015-01-26     이윤아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탤런트 양정원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현무의 돌발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21일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전현무는 최근 썸녀를 집으로 초대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전현무는 "얼마 전 썸녀에게 집을 구경시켜주고 싶어 직접 초대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썸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는 전현무와 달리 썸녀는 화를 내며 집으로 돌아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썸녀와 무엇을 했느냐"고 질문했고, 전현무는 "그냥 앉아서 TV로 내가 나오는 방송만 봤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6일 오전 전현무는 자신이 진행하는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양정원과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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