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서울안과 ‘군인을 위한 착한 라식,라섹 이벤트’ 실시

훈련 중 땀과 먼지, 모래 등에 노출 되는 경우가 잦아 콘텍트렌즈 착용 사실상 어려워

2015-01-26     최명삼 기자

군복무 중인 군인 또한 훈련 중 땀과 먼지, 모래 등에 노출 되는 경우가 잦아 콘텍트렌즈 착용은 사실상 거의 어렵고, 안경을 착용한다고 해도 운동이나 고된 훈련으로 불편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격훈련 시 총기반동으로 안경이 손상되면서 안면에 상처를 입을 수도 있고, 화생방 훈련 시에는 방독면용 안경을 따로 관리해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겨울철 혹한기 훈련 중에는 안경의 김 서림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이를 관리하는 것 조차도 어렵다.

이에 강남 글로리서울안과에서는 입대 전 예비 군인들의 걱정과 군복무중인 군인들의 불편함을 덜고자, ‘군인을 위한 착한 라식,라섹 이벤트’를 실시한다.

라식, 라섹 수술의 기본 할인율에 최대 15%의 추가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는 해당 이벤트는 짧은 휴가기간으로 인해 당일 수술을 받거나 전우와 함께 수술을 받는 군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입대 예정자의 경우 입영 통지서를 소지한 예비 군인들 또한 이벤트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강남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대표원장은 “군인들은 군대라는 특수한 환경에 있는 만큼 정밀한 검사를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맞춤 수술을 실시함으로써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라식보증서를 통해 사후관리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력교정술이 절실했던 군인들이 라식,라섹 가격에 대한 부담은 덜고, 시력은 되찾아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