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강남 "전현무 일본女와 소개팅…여자들 도망갔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강남 소개팅 에피소드

2015-01-26     김지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탤런트 양정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전현무가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JTBC '속사정쌀롱'의 MC 강남은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전현무를 언급하며 "같이 일본에 여행을 갔다가 하도 부탁을 하길래 일본 여성과 소개팅을 주선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강남이 함께 온 여성 두 분에게 일본말로 나를 소개하는것 같았다. 그런데 얼마 후 나만 남겨두고 여성들을 데리고 나가더라. 일본말도 못하는 날 혼자 남겨뒀다"며 강남을 원망했다.

그러자 강남은 "내가 데리고 간 게 아니라 여성 분들이 형 얼굴을 보자마자 바로 도망을 친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26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양정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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