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벨리댄스 의상 작아"…'글래머의 비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벨리댄스 의상 에피소드
2015-01-26 이윤아 기자
배우 강예원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강예원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23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박제현 감도, 웰메이드 필름 제작)' 언론시사회에는 박제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하지원, 강예원, 손가인, 고창석, 주상욱이 참석했다.
이날 '조선미녀삼총사'에서 주부 검객 홍단 역을 연기한 강예원은 "벨리댄스 의상이 작아 덧붙인 의상이다. 티 안나게 예쁘게 잘 나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가인은 "(강)예원 언니가 자랑한 건데 전달이 잘 안 될 것 같아 다시 말씀드리겠다"며 "예원 언니의 벨리댄스 상체 의상이 좀 작았다. 여자로서 자존심이 상했다. 언니가 글러머리스한 몸매가 맞고 여자로서 굉장히 부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강예원, 엠버, 등 멤버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입소를 앞두고 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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