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결혼, 과거 이상형 재조명 "서른 넘어가니 말 잘 통하는 사람 좋아"

남상미 이상형 재조명

2015-01-26     이윤아 기자

배우 남상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남상미의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 9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을 언급했다.

당시 남상미는 "회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이 좋기도 했다. 측은해지는 느낌이 있다. 내가 위로해주고 힘이 돼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이제 서른 살이 넘어가다보니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 서로 의지하고 둘이 모여 하나의 뜻이 만들어지는 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상미는 24일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