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결혼, 남편 어디에 반했나 봤더니 "소탈함과 진실함?"
남상미 결혼
2015-01-26 이윤아 기자
배우 남상미가 24일 결혼한 가운데, 과거 남편 언급이 화제다.
남상미는 지난 11월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은 30살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상미 씨와 예비신랑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동갑내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남상미 씨는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남상미가 '앞으로 함께 할 친구가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먼저 솔직하지 못했다. 미안하다'고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