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강예원, 직접 그린 유화로 개인전을? "다재다능해"
진짜사나이 강예원
2015-01-26 이윤아 기자
'진짜사나이' 강예원의 그림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예원은 2013년 4월 'SAKUN 7VIRUS 展'에 직접 그린 유화 20여점을 전시하며 남다른 재능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해에는 첫 개인전 '사랑 그리고 마주보기展'을 열어 신진작가 대열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개인전에서 강예원은 "아직 많이 부족한 실력인데 개인전을 열게 되어 부끄럽다. 외롭고 힘들 때 혼자서 내 마음을 컨트롤하기 위한 도피처로 처음 유화를 시작하게 됐는데 이렇게 개인전까지 열게 될 줄은 몰랐다. 부족하지만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길 바라고 제가 가장 소중하고 나누고 싶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 그림들을 통해 그대로 느껴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진짜사나이 강예원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강예원, 의외다", "진짜사나이 강예원, 잘 그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