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강예원, "내 몸매 별거 아니다, 착각하지 않아" 망언 눈길

진짜사나이 강예원

2015-01-26     이윤아 기자

진짜사나이 강예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의 배우 강예원의 과거 몸매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예원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몸매를 언급하며 "예전에는 내 몸매를 바라보는 시선이 불쾌했지만 요즘은 괜찮다"며 "언제부터인가 서구적인 글래머 몸매를 가진 사람이 많아졌다. '나 정도는 별거 아니구나, 착각하지 말자'고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는 '섹시한 것'에 대해 아예 마음이 닫힌 상태였지만 이젠 마음이 열렸다. 섹시한 여배우의 계보를 잇고 싶단 생각도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진짜 사나이 강예원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강예원, 이런 말을", "진짜 사나이 강예원, 망언이네", "진짜 사나이 강예원, 몸매 부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