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신화, 대기실 모습 공개..여전한 신화
인기가요 신화
2015-01-25 김지민 기자
인기가요 신화가 이목을 끌고 있다.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는 SBS 인기가요 대기실 분위기를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25일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기가요 800회 대기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민우는 신혜성과 전진을 가리키고 있다.
신혜성은 머리 손질을 하면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고, 전진은 이민우를 촬영하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으로 브이를 그렸다.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 신화 전 멤버가 다 출연해 화제가 됐다. 신화의 전 멤버가 다 출연한 것은 지난 2013년 6월 11집 활동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신화는 'T.O.P'와 '브랜드 뉴' 등을 열창했다.
인기가요 신화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신화, 오빠들 안녕" "인기가요 신화, 혜성오빠도 카메라 봐야죠" "인기가요 신화, 내 꿈같은 시절 생각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