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발기부전 가능하다"..전현무 당황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2015-01-25 김지민 기자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전현무는 양정원에 대해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전현무의 부인에도, 현재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찍은 스티커 사진 및 전현무 양정원 목격담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출연한 방송이 화제가 됐다. 전현무는 코골이에 의한 성기능 저하를 고민하는 내용이었다.
전현무는 코골이에 대해 검색하다가 부작용으로 사망, 노화 촉진, 성기능 저하 등이 있음을 알고 치료를 결심했다. 이에 전현무는 코골이를 치료하고자 병원에 방문했다.
전현무는 의사에게 "코골이를 많이 하면 발기부전이 되느냐"고 물었다. 이어 전현무는 "결혼을 안 해서 그게 제일 궁금하다"고 하자 의사는 "가능하다"고 해 전현무가 충격을 받았다.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에 누리꾼들은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코골이 치료 급하다"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결혼할 나이이긴 한데"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그냥 친한 사이라고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