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뉴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부인 '막돼먹은 영애씨' 출연 모습 보니, 호날두 퇴장, 남상미 결혼, IS 일본인 인질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부인

2015-01-25     이윤아 기자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부인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양정원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정원의 '막돼먹은 영애씨' 출연 당시 모습이 새삼 화제다.

양정원은 지난 2008년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 하루종일 메신저에 접속해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브랜드 커피의 카라멜마끼아또에 중독된 '양양' 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양정원은 극중에서 명품 가방을 사기 위해 외국 여행을 계획하거나 비 오는 날은 자신의 몸보다 명품 가방을 피신시키느라 정신없는 '명품된장녀'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정원은 전현무와 찍었던 스티커 사진이 온라인 상에 유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 호날두 퇴장

25일 레알마드리드의 호날두가 코르도바와의 원정 경기에서 상대 선수를 가격해 퇴장당한 가운데, 과거 '노숙자 분장'이 새삼 화제다.

지난 22일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는 호날두가 스페인 마드리드 카야오 광장에서 깜짝 이벤트를 펼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덥수룩한 가발과 콧수염까지 노숙자로 완벽하게 변신한 호날두의 모습이 담겼다.

처음에는 그가 호날두인지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이후 호날두는 한 소년에게 다가가 공을 차며 가발과 콧수염을 제거하고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그러자 이 모습을 본 광장의 수많은 사람들은 호날두를 순식간에 에워쌌다. 특히 한국인으로 보이는 여성 두 명이 "오! 호날두다"라며 스마트폰을 들고 촬영에 가담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3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14 시상식에서 호날두가 발롱도르를 수상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 남상미 결혼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남상미 결혼식을 보도했다. 남상미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 남편은 동갑내기 사업가다.

이 방송에서 남상미 소속사 측은 "남상미가 소박하게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항상 했다"면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남상미 소속사 측은 "못 모시는 하객들에 연락을 따로 드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남상미 결혼식의 소박한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주례와 사회는 결혼식을 올리는 교회 목사가, 축가는 일반인인 신랑 친구들이 부른다. 남상미 결혼식과 관련해 기자회견, 하객 포토월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IS 일본인 인질

IS 무장단체가 일본인 인질 1명을 살해했다고 공개한 가운데, IS에 관련된 유엔의 조사 결과가 화제다.

IS 무장단체는 영국·미국인들을 납치해 살해해왔을 뿐만 아니라, IS 점령 지역의 민간인들에게도 잔혹한 폭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IS는 점령지에서 공개 처형을 일삼고 십자가에 매달아 놓은 시신을 주민 왕래가 잦은 광장이나 교차로 등에 남겨둬 주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또한, 담배를 피우거나 물건을 훔치다 걸리면 손가락을 자르는 극악무도한 행동을 일삼았으며 복장 불량, 기도회 불참 등의 이유로 공공장소에서 태형을 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개된 영상 속에서 고토 겐지로 추정되는 남성은 "그들은 더 이상 돈을 원하지 않는다"며 "요르단 정부에 의해 구속된 IS 관련자 '사지다 알 리샤위'를 석방하면 내가 풀려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IS 일본인 인질 살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IS 일본인 인질 살해, 진짜 잔인하다" "IS 일본인 인질 살해, IS 정말 무섭다" "IS 일본인 인질 살해, 고토 겐지는 어떻게 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