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전현무 열애설, 소유 "전현무 거짓말 너무 많이 한다" 발언 눈길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2015-01-25 김지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양정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전현무에 대한 소유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유는 "함께 출연한 서장훈과 김민종, 전현무 중에 이상형이 누구냐"는 물음에 "출연자 분들을 잘 모르지만 꼴찌는 뽑았다"며 "꼴찌는 전현무다"라고 답했다.
이어 소유는 "일단 말이 너무 많고 거짓말도 너무 많이 한다. 그리고 그 말이 다 재미있으면 괜찮은데 재미도 없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전현무의 소속사 SN C&C 측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알게 된 후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양정원 씨가 현재 방송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