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전현무 열애설, 스티커 사진은 곧 열애? "최자 설리 생각나"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2015-01-25     이윤아 기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최근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양정원의 스티커 사진이 온라인 상에 유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해당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나 '70일'이라고 적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전현무 측은 25일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번 전현무와 양정원의 '스티커 사진' 열애설은 '최자 설리 지갑 사건'이 오버랩된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3년부터 4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지난해 8월 최자의 분실된 지갑에서 설리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온라인에 급속도로 퍼져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결국 최자와 설리 측은 끈질긴 부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8월 4번째 열애설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