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전현무 "누가 같이 잘 수 있다"..열애설 전 발언 '주목'
양정원 전현무 열애설
2015-01-25 김지민 기자
전현무와 양정원이 열애설이 터졌다.
전현무와 양정원이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인터넷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배포됐다. 한 누리꾼이 전현무와 양정원이 찍은 스티커 사진을 유포한 것이다.
이에 앞서 전현무가 "짝을 찾기 전까지 열심히 건강을 챙길 것"이란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6일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골이 치료 과정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의사에게 "양압기를 평생 착용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전현무는 의사의 진단에 놀라서 "누가 같이 잘 수도 있죠"라고 말했다.
이에 의사는 "혹시 나중에 누군가 함께 하시게 된다면 다른 치료 방법을 생각해보자"고 덧붙였다.
코골이 치료에 대해 전현무는 제작진을 향해 "짝을 찾기 전까지 열심히 건강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양정원 전현무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양정원 전현무 열애설, 진짜야?" "양정원 전현무 열애설, 전현무 장가가나?" "양정원 전현무 열애설, 뜨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