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윤상현 메이비와 첫키스 장소 공개..누가 멱살잡이했나
인간의 조건
2015-01-24 김지민 기자
24일 방송되는 KBS 2TV '인간의 조건2'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메이비와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한다.
인간의 조건 코너 속의 코너로 진행된 '봉희열의 스케치북'의 일일 MC 봉태규는 윤상현과 토크쇼를 했다. 윤상현은 자연스럽게 만난 지 5개월 만에 메이비와 결혼을 결심한 계기, 폭우 속 차 안에 한 첫 키스 등을 공개한다.
이어 윤상현은 메이비와 음악적 취향이 잘 통했고, 노래로 프러포즈한 내용을 털어놓는다.
또한 봉태규가 은지원의 멱살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하루하루를 극한 생계비 5천원으로 아껴 생활하는 멤버들에게 3일치의 생활비인 9만원을 한번에 지급했다. 멤버들은 갑자기 많아진 돈 때문에 흥분했다.
이어 음식팀과 물건팀으로 나눠 돈을 사용했다.
맏형 윤상현과 알뜰한 봉태규, 막내 김재영은 최소한의 금액으로 필요한 식재료들을 샀다. 반면 은지원, 허태희, 현우로 구성된 물건팀은 떡볶이를 사먹는 등 여유를 부렸다.
윤상현과 봉태규는 트럭 가득 짐을 실어오는 허태희에게 잔소리를 했다. 하지만 은지원과 현우가 2주치 생계비를 모두 대출 받아 물건을 구입했다고 털어놔, 봉태규가 은지원의 멱살을 잡았다는 후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24일 11시 15분 KBS 2TV '인간의 조건2'에서 볼 수 있다.
인간의 조건에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은지원 무슨 짓 했을까?" "인간의 조건, 봉태규 속상했군" "인간의 조건, 메이비와 연애 사연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