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본 미모에 김정남 김건모까지 반했나
무한도전 이본 미모
2015-01-24 김지민 기자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진행을 맡은 이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413회에서 이본과 문자를 주곱다은 김정남이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토토가' 멤버들끼리 단체 카톡방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하는 "터보 김정남이 이본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사심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단체 카톡방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하하는 "이재훈 형이 이본 누나에게 '밥 사줘'라고 문자를 보냈고, 이본 누나는 '언제든지'라고 대답했다"면서 "갑자기 정남이 형이 '나는, 나는'이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본을 향한 김정남 사심의혹이 커지면서 무한도전 토토가 방송 다시 김건모가 이본에 대해 고백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건모는 "이본을 좋아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유재석은 "당시 이본 씨 안 좋아한 사람이 어딨냐"라고 하자 김건모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세월은 역시 못 속인다"고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이본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이본, 세월에도 여전한 미모" "무한도전 이본, 괜찮아" "무한도전 이본, 김정남 진심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