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외모에 집 다시 관심.."SNS 계속 할거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SNS
2015-01-24 김지민 기자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무한도전에 언급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박명수 아내에 대해 말했다. 유재석은 무한도전에서 "명수 형의 형수님께서 '나는 올해에도 SNS 계속 하겠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명수는 아내 한수민 씨를 위해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그리는 등 애정공세를 폈다.
또한 유재석은 대상 수상 소감을 말하면서 "박명수 형이 나한테 부탁한 게 있어서 실례가 안 된다면 하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유재석은 "엊그저께 상을 받으면서 수상소감에 아내 이야기를 했다. 이에 명수 형이 형수님이 의기소침한 거 같다고 혹시 상을 받게 되면 전해달라고 한 것이 있다"고 했다. 이어 유재석은 "서래마을에 사는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한다. 그리고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고 해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한수민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SNS 계속 할 거야"라고 응수했다.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둘이 잘 사네"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귀엽네"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서래마을 사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