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이민호 김래원 반한 매력 무엇인가..칭찬 모아보니
설현 이민호 김래원
2015-01-24 이윤아 기자
설현 이민호 김래원이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이 화제다.
특히 설현에 대해 이민호와 김래원이 칭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민호는 최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면서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었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래원도 최근 진행된 영화 '강남1970' 미디어데이에서 설현에 대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고 자랑했다.
유하 감독 역시 "설현은 자신의 자연스러운 얼굴을 가진 몇 안 되는 배우"라며 설현을 칭찬했다.
한편 설현은 이민호 김래원과 함께 영화 '강남 1970'에 출연해 연기자로 입지를 다졌다. 설현은 이민호(김종대 역)가 목숨보다 소중한 누이로 여기는 강선혜 역을 맡았다.